누구나 쉽게 알아보는 에트루리아의 매력
에트루리아는 누구일까? 에트루리아(Etruria)는 고대 이탈리아 반도 중부에 존재했던 독립적인 민족이자 국가로, 현재의 토스카나, 라치오, 그리고 움브리아 지역에 해당합니다. 이들 에트루리아인은 기원전 8세기부터 기원전 2세기까지 번성하며 여러 도시국가를 세웠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이들은 스스로를 라스나(Rasna)로 부르며, 이에 따라 로마인들은 그들을 투스키(Tusci) 또는 에트루스키(Etrusci)라고 지칭했습니다. 에트루리아인은 독창적인 문화와 정치체계를 발전시켰고, 그들의 예술과 건축은 오늘날에도 … Read more